하루가 24시간인데 정말 어떻게 지나가는 지 모를 정도로 빠르게 하루가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직장생활도 해야 하고, 주식투자, 암호화폐 투자, 스팀잇, 스팀몬스터, 카드 투자까지...
이 모든 것이 하루에 다 하려고 하니 정말 쉬운 일이 아니네요.
자연히 주식투자도 장기로 가게 되고 암호화폐 투자도 장기모드가 되는 군요.
스팀몬스터도 재미가 있지만 카드 트레이닝도 나름 재미가 쏠쏠합니다.
낮은 가격에 나온 것을 사서 곧바로 높은 가격에 팔아먹는 재미가 정말 짜릿하네요.
카드 가격의 변동이 정말 심합니다. 막 오르다가도 물량이 쏟아지면 내리고 그러다가 또 오르고...
그런데 게임을 하다 보면 어느 정도에 가면 더 이상 위로 가지 못하니 카드 사려는 충동이 자꾸 일어나네요.
일단 한 종족은 만랩으로 만들었는데 또 다른 종족을 만들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합니다.
예전에 싸게 팔았던 것이 너무 후회가 되네요.
지금이라도 그냥 확 모든 것을 시장에서 만랩으로 해볼까 하다가 가격을 보고는 금방 포기하게 됩니다. 뭐든 초반에 해야 돈이 되는데 말입니다.
예전에는 100위 안에는 꼭 들었었는데 요즘에는 100위 안에 드는 것이 정말 어렵네요.
만랩으로 나오는 사람들이 정말 많아진 것 같습니다. 3000점이 넘어가는 반 이상이 만랩이랑 만나서 게임을 하게 되는군요.
KR고수분들도 만나고 7000점이 넘는 최상위권도 만나고..
나름 저도 물종족 만랩인데 이런 고수분들 만나면 대부분 패하고 맙니다.
그러나 운 좋게 상성에 걸려 이기기도 할 땐 짜릿하기도 하네요.ㅎㅎㅎ
피크몬(https://peakmonsters.kr)에서 실수로 몇 번 카드를 헐값에 판 적이 있었는데 이제는 이럴 위험이 줄어 들 것 같습니다.
드디어 피크몬에서 시세보다 지나치게 낮게 매도를 올리면 경고창을 띄우네요.
스팀몬 카드 사고 팔 때는 스팀몬스터 마켓보다도 피크몬에서 카드를 사고 파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리워드도 있다고 하니 많이 이용하세요.
스팀몬스터에 빠져 있으니 포스팅하는 것에 게을리하게 되네요.
테이스팀 포스팅 할 것이 몇 개나 있는데 말입니다.
예전에 일본 여행 같다가 온 여행기도 트립스팀에 올려야 되는데...
뭐 이것도 한 때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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