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도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서울에는 눈이 내렸다고 하는데 눈이 오면 차사고 나지 않을까하는 걱정부터 하게 됩니다.
예전에 눈오는 날 정말 큰 사고를 경험했었거든요. 다행히 몸은 하나도 다치지 않고 낭떠러지 앞에서 멈춰서 죽을 고비를 넘겼던 것 같습니다. 이웃 여러분 부디 안전운전 하세요.
암호화폐 가격이 급락 후 반등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시간이 길어지면 질수록 안 좋은데 우려가 현실로 되는 것 같아서 너무 안타깝네요.
이젠 400원대의 스팀을 받아들여야 하는 것인가요?
스팀가격의 하락에 따라 보팅보상도 절반으로 떨어지고 있어 포스팅 욕구마저 떨어뜨리고 있네요.
스팀가격이 더 이상 하락하면 스팀잇의 존재여부도 걱정해야하지 않을까하는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1포스팅에 1천원도 안되는 보상을 과연 받아들일 수 유저가 얼마나 있을지...
그나마 잘 지켜주던 스팀몬스터 카드 가격마저 스팀의 하락여파를 벗어나지 못하고 결국 주저앉고 말았네요. 에휴~~~
특히 골드카드의 가격의 절반정도로 떨어진 것 같습니다.
골드카드뿐만 아니라 다른 카드들도 전반적으로 다 내리고 있는데 그나마 소환사 가격만 비교적 선방하고 있네요.
현금이 있으면 그냥 이참에 싹쓸이 하고 싶은데 지갑에 현금이 말라가네요. 주식도 시원찮고...올해 투자는 연말을 갈수록 정말 춥고 쓸쓸해지는군요.
매달 나오는 월급에 정말 감사해야할 것 같습니다.
픽크몬스터 홈페이지(https://peakmonsters.kr)가 정말 보기 좋게 업그레이드 되었네요. 스팀몬 마켓 홈페이지가 정말 짜증날 정도인데 여긴 정말 노력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님, 한 개만 더 건의한다면 내 컬렉션카드 옆에 현시세가 나오든지 시세창옆에 내카드 매도로 바로 들어가는 메뉴가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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