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롱다리()입니다.
날씨가 무척 덥네요. 봄이 가고 여름이 성큼 다가오고 있습니다.
간만에 땀 흘리며 운동 좀 했는데 체력저하를 급격히 실감했어요. 배드민턴 치는데 발도 안 떨어지고 반응도 느리고 금방 지쳐 버리네요. 내 생애 봄날은 간 것 같습니다.
그러나 내 생애 봄날은 같지만 가장 뜨거운 여름을 누리고 있다고 위안을 삼으려 합니다. 열정적으로 살아야겠습니다.
오늘은 보상 태그들을 몽땅 사용해서 글을 올려 보려고 합니다.
#jjangjjangman, #busy, #muksteem, #tasteem을 모두 사용해서 올리면 보상이 얼마나 올라갈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jjangjjangman는 가급적 #kr을 사용해줄 것을 당부하였으니 #kr까지 5개가 딱 차네요.
#muksteem, #tasteem을 동시에 사용해도 될지 저도 궁금했었는데 muksteem을 지원하시는 님께서 같이 사용해도 된다고 하시네요.
(https://steemit.com/muksteem/@lee5/4abpjx) 이웃님들 참고 하세요.
지난 4월에 강원도 정선에 출장 갈 일이 있었네요. 길가에 있는 간판이 맘에 들어 들어갔었던 맛집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우선 대문사진부터
정선도 나름 대도시는 아니라 식당이 깔끔하거나 고급스러운 것을 기대한 것이 아니었는데 최근에 생겼는지 간판도 깔끔하고 실내도 정갈하게 보입니다.
‘큰집 아저씨’라는 상호가 친근하게 느껴지네요. 이름 참 잘 지은 것 같습니다.
주로 육칼국수와 육회비빔밥이 전문인 집이네요.
일단 저는 육회비빔밥을 시켰고 같이 간 일행은 육개장과 육칼국수를 시켰습니다. 가격은 음식에 비해 그리 비싸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네요.
같이 간 일행들 눈치 보여 대충 사진 찍었더니 영 마음에 안 드네요. 육회비빔밥 사진은 찍을 찬스를 놓치고 말았네요.
육회비빔밥은 딱 제가 바라는 그 맛입니다. 구수하고 고기의 질감을 같이 느낄 수 있는...정말 맛있게 먹었던 것 같아요. 다음에 또 먹고 싶은 욕구가 곧 바로 오더군요.
일행들 맛보라고 건네준 육칼국수도 정말 맛있습니다. 육칼국수는 처음 먹어 보았는데 새로운 신세계가 열렸네요. 칼국수와 고기가 이렇게 조화를 이룰지 몰랐습니다.
육개장도 나무랄데 없는 맛입니다. 여러 종류의 음식을 먹었는데 하나 같이 맛이 있네요.
주인장도 매우 친절하시네요. 음식점의 기본은 친절이
이집 맛의 비결은 육수를 직접 우려내는 것이라고 하네요. 어쩐지 맛이 특별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이름난 집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또다시 오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강원도 정선 가시면 꼭 한 번 들러 보세요.
상호 : 큰집 아저씨
주소 : 강원 정선군 정선읍 녹송로 1
그런데 포스팅 올리고 나서 보니 tasteem은 올리는 것이 다르네요. muksteem처럼 태그만 쓴다고 되는 것이 아니네요.
그런데 포스팅 올리고 나서 보니 tasteem은 올리는 것이 다르네요. muksteem처럼 태그만 쓴다고 되는 것이 아니네요.
https://kr.tasteem.io에 접속해서 올려야 하네요.ㅠ.ㅠ
(https://steemit.com/tasteem/@tasteem-kr/tasteem)참고하세요.
결국 이번 포스팅은 실패입니다.ㅠ.ㅠ
tasteem은 busy와는 같이 쓸 수 없네요.
저의 경험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결국 이번 포스팅은 실패입니다.ㅠ.ㅠ
tasteem은 busy와는 같이 쓸 수 없네요.
저의 경험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