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가시려는지 저녁에는 꽤 시원하네요.
말만 입추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가을이 오고 있나봅니다.
덥지도 춥지도 않으면서 간간이 바람이 부는, 너무 습도가 높지도 않아 딱 좋은 날씨여서 밤에 한강에 놀러갔습니다.
한강을 바라보며 마시는 맥주 한 잔...캬...
한강처럼 큰 강이 30분 거리에 있다는 건 참 멋진 일이에요!
앞으로도 종종 가야겠어요ㅎㅎ
무더위가 가시려는지 저녁에는 꽤 시원하네요.
말만 입추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가을이 오고 있나봅니다.
덥지도 춥지도 않으면서 간간이 바람이 부는, 너무 습도가 높지도 않아 딱 좋은 날씨여서 밤에 한강에 놀러갔습니다.
한강을 바라보며 마시는 맥주 한 잔...캬...
한강처럼 큰 강이 30분 거리에 있다는 건 참 멋진 일이에요!
앞으로도 종종 가야겠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