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좋은 토요일 오후, 집에서 외장하드를 정리하다가 지난 저의 여행 사진들을 보면서 리프레쉬하고 있습니다.
혈기 왕성한 20대, 세계 일주가 꿈이었던 그 때의 열정과 꿈많은 시절을 추억하며 스티밋에서도 제가 다녀온 베스트 여행지를 소개, 연재하려고 합니다.
Google 지도에 표시된 나의 여행지
Top 1. 터키 - Turkey
- 형제의 나라, 동서양 문화가 어울어진 강력한 이국적임을 느낄 수 있으며, 친절하고 순수한 사람들과 맛있는 음식들. 내 인생 최고의 여행지
Top 2. 아이슬란드 - iceland
- 이 곳이 과연 내가 살고 있는 지구인가? 마치 다른 행성에 온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이제껏 보지 못했던 불과 얼음의 땅!
Top 3. 스위스 - Swiss
- 청정하고 깨끗하며 관광 인프라가 잘 형성된 동화같은 나라. 단, 비싼 물가가 흠
Top 4. 브라질 - Brazil
- 대한민국 정반대편 가기 힘들지만, 가봐야하는 나라. 인생을 즐길 줄 아는 열정적이고 즐거운 사람들을 보며 내 삶을 되돌아 볼 수 있었던 남미의 대국! 쌈바!
Top 5. 미국 서부 - Western USA
- 영화에서 많이 보았던 장소들을 직접 보는 경험은 그 이상
지치고 힘들때 여행 사진들이 많은 위로가 되고, 새로운 꿈을 꿀 수 있게 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연재되는 이야기들 많이 기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