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첫번째 사랑일기-[까칠녀] 편을 마치고-곧 두번째 사랑이 시작됩니다.
두 딸-카니와 마니-
그 아이들이 엄마 뱃속에 있을 때부터 아빠의 육아일기는 시작되었었죠.
그 중에 단편들을 톡톡 건져서 올릴거구요.첫 딸 카니의 특별한 사차원 세계-
그리고...
우리 마니주가 지금의 드립신공을 이루기까지 어린 시절부터 어떤 과정을 지나왔는지...ㅎ
방목해서 스스로 풀뜯고 자란 토종딸들의 듣도보도 못한 세계-
그들이 받은 시의 미션과 그림의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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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아이 사이에서 팽팽하게 이뤄진 밀당 허허실실 홈스테이교육의 리얼현장에 벗님들을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