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마을에 오신지 2개월이 넘었는데 님을 모르신다면 당신은 간자일거에요. (간자=간첩의 우아한 표현^^)
아직 친구가 아니라면 서두르세요. 나중에는 친구를 가려받을지도 모르니 ^^
그녀는 책을 사랑합니다.
그 사랑이 깊어지면 입력된 책 속의 아이들이 서로를 끌어안고 하나로 통해버리는 일이 일어나죠.
브리님은 그런 분이라고 봅니다. 스팀잇을 통해 문화적 소양을 확장시키고 싶으시다면 브리님 글을 자주 보세요. 그리고 시간남으면 제 것도...^^
그리고 영어!
제 붓툰bootoon시리즈를 영어로 번역해주시는 수고를 해주시고 계시죠. 거기 나오는 온갖 해괴한 표현들을 너무도 맛깔스럽게 직역 의역 초월번역까지 해내는 솜씨는 일반 원어민보다 못하지 않을것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그 고마움을 표현하는 의미로 제가 무엇을 해드릴까요?
이름을 써드리는건 이미 했고...
활어는 이렇게 써드렸고...
![설레임.jpg]
( 이번에는 아무에게도 해드리지않은 초유의 선물을 해드릴까 합니돠!!!
바로 수호천사입니다. Guardian Angel!
수호천사는 어떤 존재일까요?
나를 지켜주는 존재이기도 하고 나를 성장시키는 도우미이기도 합니다.
제 수호천사도 조만간 밝히겠습니다. 재밌는건 수호천사가 사람형상이 아닌 경우도 있다는 것이죠.^^
브리님의 경우엔 책의 여신이 관여되어 있어요. 그 천사가 자길 밝히길 원한건 아니지만-
다들 아시잖아요? 자신의 수호천사가 어떻게 생긴 누구인지는...^^
나를 지키는 존재가 늘 나와 함께 있음을 느낀다면 외롭지않을 것입니다.
네!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