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18. 내 염원을 하늘에 전하는 茶.
茶를 고대문자로 찾아보니 나오지 않는군요. 이럴 수 가... 八은 나눌 팔이라고도 하는데 새의 날개로 근원을 보는 관점도 재미있네요. 저도 조사와 사유를 해봐야겠습니다. 계속 올려주세요. 모리거사님 ^^
RE: 18. 내 염원을 하늘에 전하는 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