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밋 첫 보상받고 입이 귀에 걸린 입니다. 사실 고래를 비롯한 여러 초급을 포함한 그 이상 유저들에게는 우스울 수 있겠으나 0.5SP 에서 뭔가 바뀐다는것이 이렇게도 즐거울 줄 몰랐습니다. 현금으로 환전했을때의 보상액을 보면 사실 그동안의 플랫폼의 수익모델 결과와는 비교조차 되지 않습니다. 물론 그 금액적인것은 아닙니다. 글을 통해 피드백이 생기고 상응하는 보람도 얻습니다. 그래서 놀랍고 감사합니다.
하드포크
밤사이 하드포크로 인해 여러 평가가 나오리라 생각됩니다. 초보로써 사실 전후차이라고는 눈에띄는 업보트 결과입니다. 열심히 클릭해봐야 전기세도 안나올것같았는데 말이죠. 4배가 될 거라는 예상이 많았는데 그 로직이 적용된 탓인지 눈에 띄게 증가하는 보트가 제일먼저 보이네요.
하드포크 전후에 스티밋을 이용하고 있었는데요. 리플을 저장하는 도중 멈추는 현상도 있었고 뭔가 버벅대기도 하고 평소하고 다른 스티밋에 좀 당황했습니다. 뭔가의 동작과 작업이 일어나던 찰나였겠죠. 개인적으로는 스티밋 역사적인 날입니다. 크나큰 동기부여도 되고 말이죠. 앞으로도 기대되는 스티밋입니다.
뉴비여러분 변화후 달라진점에 적응 완료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