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음악은 없는 오늘의 일기
솔이가 좋은 곳으로 갔기를.. 아니 이미 가서 뛰어놀고 있을 겁니다. 그래도 한동안 슬프겠어요. 동서남북으로 찢어지는 그 느낌이 뭔지 알 것 같습니다.
RE: 음악은 없는 오늘의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