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글을 올리는게 9일만인거 같군요. 기다리신 분들도 없겠지만 그냥 오랫만에 이야기를 좀 해볼까 합니다. 정말 스팀잇을 시작하고서 정말 거의 하루도 빼놓지 않고 달려왔는데요. 그런 꾸준함을 멀리 하고 일주일을 넘게 쉬게 된 이유가 있죠.
일거리가 없어졌기 때문이랍니다. 저의 의지대로 일을 안한것이 아니라 그냥 하기러 했던 일이 물거품이 되는 바람에 멘붕이 왔고 일주일 넘게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그래서 그냥 멍한 시간을 보내게 되었네요.
정말 컴퓨터는 한번도 켜지 않다고 오늘에서야 정신을 좀 차리고 스팀잇도 와보고 스팀달러 가격도 봤는데 9일 전이나 지금이나 뭐 비슷비슷하군요. 제가 없을때 큰 일이 없었다는게 나름 다행이라고 생각을 해보기도 합니다.
아무튼 정말 오랫만에 적는 글이라 두서가 없네요. 할일도 없는데 그냥 스팀잇에 글이나 써보려 합니다. 오랫만에 인사드리는거 같은데 안좋은 소리 해서 죄송하네요. 힘을 좀 내봐야할텐데 아직까지 이렇다 할 파워는 생기지 않는 중!
쉬는 동안 스팀파워가 100%가 되었군요. 오늘은 그냥 다른 분들의 이야기 보면서 보팅이나 하러 가볼까 합니다. 물론 저한테 댓글을 달아주시는 분들이 우선이겠죠.
결론은 오늘부터 다시 한번 시작해볼까 합니다. 스팀달러가 확 올라줘서 이제까지 쉰 기간을 보상해줄지도 모르는 일이니 말이죠. 다시 한번 함께 모두들 화이팅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