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암호화폐 시장이 폭락 하면서
400만원으로 추락한
비트코인이 비틀코인으로 되었고
스팀 또한 300원대로 폭락하면서
스티미언들은 스팀(steam) 받기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스팀(steam): 증기히터, 난로 같은 난방장치
스팀잇을 활발히 하고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많은 스팀(steem)을 받기를 원하지만
비트코인의 영향이 큰 스팀(steem)은
그렇지 못한 것이 현실입니다
반등을 기다리고 있는 많은 유저들을 위해
스팀(steem)이 힘(steem power)을
내기를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