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todayis입니다.
결국 대문은 하늘하늘한 간판을 쓰기로 결정했습니다!!
제 트렌드마크인 금일이 사진이 사라지는 것이 아쉬워서 특별한 주제로 글을 쓸때 대문을 쓰도록 하겠습니다ㅎㅎ
(다시 한번 님께 감사드립니다😊)
자 그럼 본문으로 들어가서~ 오늘은 작년에 가본 진주유등축제를 주제로 써볼까 합니다!
다들 진주유등축제를 와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2000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어서 오신 분들도 꽤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이번이 2번 째 방문인데요. 2017년부터는 입장료를 받네요.
남강과 진주성을 지나 다시 남강으로 이어지는 코스인데...
웬만한 체력을 가지고 있어야만 완주가능 할 것 같습니다ㅎㅎ
우선 들어가자 마자 배부터 채우자! 싶어 감바스를 사 먹었어요!
푸드트럭이 많아서 저녁을 안 먹고 가도 괜찮더라구요~
중간중간에 놓여 있는 부표(?)다리를 건너며 사진을 찍었는데 화질이 별로 좋지 않네요ㅠㅠ
하필 저의 아이폰이 꺼져서 안타깝습니다😂😂
유등 말고도 빛나는 모형들이 많아요!
작은 에펠탑 앞에서 남자친구의 인생샷을 찍어줬네요ㅎㅎ
커플사진도 찍고!
큰 용을 보고 놀라기도 하고!😆😆
부지가 너무 넓어서 치마를 입고 온 걸 후회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유등축제의 하이라이트는 가봐야겠죠?!
바로바로!! 유등 터널입니다~!
정말 이쁘죠! sns에서 핫한 장소 더라구요ㅎㅎ
스팀잇을 시작하기 전에는 sns를 하지 않았던 저였지만 친구들에게 자랑하기 위해 찍었습니다😁
더 많은 사진이 있지만 로딩이 길어지면 글을 읽기가 불편하기 때문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매년 여는 축제이기 때문에 올해에 한번 와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게 나을 것 같아요~ 교통이 많이 혼잡하더라구요ㅎㅎ
그럼 저는 이만 야식을 먹으러 가겠습니다~!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