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금요일 병원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선유기지 갔다 왔습니다.
금요일 날은 시간표를 잘못해서 역사 6시간 연강이라는 지옥의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금요일 날에는 병원까지 가서 거의 저녁 4시 쯤에 먹게 됩니다.
주로 당산역에 버스가 많아서 당산역 버거킹에서 먹는데 주변에 선유기지가 있다는 것을 검색하다가 알아버렸습니다.(?)
다 먹고 깔끔하게 말아서 보내기
평소처럼 버거킹에서 먹고
글쓰며 번 스달과 카페인을 교환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
가 아닌 님이 50 명 공짜로 커피먹으라고 이벤트를 하시네요. 내가 번 스달 내가 못 쓰냐가
아니고
미련한 돼지는 굳이 한 번 써보겠다고 또 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