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IC pre-sale 4시간 남았다. (한국시간 12/25일 20시 현재)
보통 ICO를 하게 되면 ICO 전에 계좌를 생성할 수 있다.
그래야 wallet도 생성하고, 필요한 자금도 이체할 수 있다.
요즘 ICO의 인기가 높아서 start 시점부터 1분이내에 대부분 모짐 금액이 찬다.
그래서 누가 누가 빨리 마우스 클릭하느냐 싸움이다.
요즘 대학교에서도 수강신청할 때 속도 빠른 PC 방에서 한다고 하는데,
ICO할 때도 PC방에 가서 하는 사람도 있다.
APPIC 팀에게 Pre-sale 절차를 알려달라고 다시 메일을 보냈다.
답신이 오면 공유 예정이다.
이 메일에 대하여 답신이 왔다. 어제 받은 것과 똑같은 이메일.
너무 성의가 없다.
참여해야 할지 말지 고민이다.
26일 새벽이 되었는데, 아무런 변화가 없다. ICO 참여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홈페이지에는 아래와 같이 다시 22시간이 남았다고 나온다. (한국시간 26일 오전 2시 현재)
약속한 ICO 시작 시간이 지났으나 또 하루가 남았다고 나온다고 강한 불만성 메일 보냈으나 아직 답신을 못받았다. 그리고 이번 ICO시에 steemit 사용자의 스팀파워에 air-drop이 되는지 문의도 하였으나 아직 답이 없다.
아무리 봐도 Ned 얼굴에 먹칠하는 친구들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