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12시에 APPICS pre-sale을 한다고 해서 늦게까지 기다렸으나
남은 시간이 다시 24시간으로 변경되는 것을 보고 급 실망을 하였다.
APPIC PRE-SALE 4 시간 전
시간 만 변경되고 아무런 공지가 없었기에 APPICS 팀에 이메일을 보냈었다.
그후 새벽 3:44분에 온 답신

UTC 기준 26일 4PM 이라는 답신과 최소가 $10,000이라는 사실을 또 알려준다.
자기들도 웹페이지에 시간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았을 것 같은데
사과 한마디 없다. ㅎ
그리고 distribution에 포함된 Steemit 5%가 기존 스티미언의 스팀파워에 대한
air-drop이냐에 대한 질문에 아래와 같이 답신이 왔다.

public air drop은 아니고 특별한 steemit 사용자들 용이라고 했다.
만약 우리나라에서 ICO를 하면서 특정 steemit 사용자에게만 무상으로 토큰을 준다고 했으면 사람들이 뭐라고 할까?
어제 새벽에 pre sale에 참여할지 잠시 고민하면서 보낸 시간이 아깝다.
외국 친구들이라고 모두 일을 잘 처리하는 것은 아닌가 보다.
APPICS 팀도 내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간다.
지금 kr 커뮤니티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갈등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