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우다이푸르를 떠나 갑니다. 우다이푸르는 선셋과 선라이즈가 참 멋진 곳이었는데요. 시내를 걷다가 차 한잔을 마시기 위해 카페에 들렀습니다.
제가 들른 곳은 강 건너편에 있는 'Lemon Ginger Honey'라는 카페였는데요.
사실 커피를 마실까하다, 카페 이름이 레몬 진저 허니이기도 해서 같은 걸 마셔보기로 했습니다. 달달하고, 시큼하니 맛이 괜찮았습니다. 차 한잔 가격은 60루피였습니다.
맛집정보
Lemon Ginger Honey
[여행자의 한 끼] 복잡한 우다이푸르 골목에서 마시는 티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