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치를 보며 커피를 한 잔 마시기 좋은 곳입니다.
만약 저녁에 오면 맥주 한 잔 마시기 좋아 보이고요.
이른 아침 간단한 샌드위치 하나를 시켰습니다.
Dreams of Palolem이라는 곳입니다.
음식을 시키면 별도의 비용 없이 앞의 파라솔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침 메뉴 가격도 괜찮은 편입니다.
팔로렘에는 이렇게 조용히 쉬어가기 좋은 레스토랑들이 많습니다.
친절한 네팔 직원을 만나서 더 인상 깊었던 곳이었습니다.
맛집정보
Dreams of Palolem
인도 403702 고아 Canacona, Палоле, 모한바
조용한 분위기에서 아침을 먹을 수 있는 곳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