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에게 더 이상 투자금을 받질 못해 용돈 남은거랑 스몬카드 팔은거 합쳐서 스파업을 진행했다.이번 연말부터 투자금에 대한 이자를 준다고 했는데.....(ㅎㅎ)올해가 아니고 내년부터라고 둘러댔다.



어디가 바닥인지 모르지만 조금씩 사서 모으다보면 내가 원하던 그림들이 그려지지 않을까 생각해본다.다른 코인들은 지금 가지고 있는거 외에는 늘리고 있지 않지만 스팀만은 조금씩 늘리려고 한다.스팀잇에선 스파가 필수니깐!!이제 2만을 채웠다.이젠 3만을 목표로 늘려보려 한다^^
조금씩 늘리려고 하지만 속마음은 용돈으론 감당할 수 없을정도로 위로위로 올라갔음 좋겠다.
스팀아 가즈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