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안뇽! 나는 효밥이야.
이 전 포스팅에서는 멕시코의 플라야델카르멘 이라는 곳에 있었는데 지금은 배낭여행자들의 도시라는 산크리스토발에 온지 3일정도 지났어. 아마 이곳에서 3주정도 머무를 생각이야!
벌써 멕시코에 온 지 한달이나 됐네. 시간이 정말 빠른 것 같아 ㅎㅎ
확실히 조지아에 머물고 있을 때는 한 곳에 있다보니 컴퓨터를 켜고 글을 쓰는게 쉬웠는데 이동이 잦아지니까 컴퓨터 앞에 앉을 시간을 만들기가 어려워 지는 것 같아!
그래도 이제 이 곳에서 시간을 꽤 보낼 생각이라 업데이트를 자주 할 수 있을 것 같아. 어쨌든 시간 나는대로 틈틈이 소식 전할 수 있도록 할게!
한국에 갈 날도 점점 다가오고 마음이 싱숭생숭하네 ㅎㅎ 여행자금도 점점 떨어지고 말이지 ㅋㅋㅋㅋㅋ 최근 일주일 정도 인터넷이 느려서 잘 못봤는데 최근에 스팀 가격이.... 여기서 멈추는거 아니겠지 형들??? ㅜㅜ 나 정말 진지해!!
멕시코는 인터넷이 좀 느린편인 것 같아. 여기가 시골이라 그런가.
역시 가즈아는 횡설수설 의식의 흐름대로 아무렇게나 써도 상관없는 것 같아서 좋네.
가즈아가 아니면 좀 각잡고 써야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나만그래??
아무튼 밀린 스페인 이야기도 적고 멕시코 여행이야기도 많이많이 올려 볼 수 있도록 할게!!
여긴 한국이랑 시차가 13시간?정도 나는 것 같아ㅋㅋㅋ 지금 한국은 새벽이겠지.
모두 좋은 꿈 꾸길 바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