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늦게 처리해야 할 것들이 많아져서
일하다보니 벌써 10시가 훌쩍 넘었습니다.
일들이 밀려서 들어오기도 했고,
혼자서 처리를 하다보니 과부하가 걸리기도 합니다.
일을 마치고 건물 밖으로 나왔을 때 그 기쁨과 개운함이란...
내일은 휴무이지만 일이 있어서 또 동대문을 다녀와야합니다.
몸이 힘들 때 정신 바짝 차리지 않으면
많은 타격이 올 수 있다는 것을 알기때문에
한시도 긴장을 놓을 수가 없네요.
오늘 출근 할때 정말 대한민국 사람들 대단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아침 8시30분인데도 불구하고
블루보틀 성수1호점 오픈한다고 사람들이 얼마나 줄서있던지..
점심을 먹으러 갈 때는 훨씬 더 많더라구요.
오늘의 핫이슈죠..
어떤 사람은 어제 밤 12시부터 줄을 서서 기다렸다던데
정말 한국인의 근성은 대단한 것 같습니다.
오늘은 지쳐있는 저의 심정과
같은 제목의 음악을 추천합니다.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