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서 끄적끄적 스팀잇에 글을 사보작 사보작~ 적어보기 시작하네요
누누도 요즘들어서 컸다고 자기표현을 하기시작하고..
고집도 쎄지고 , 말도 안듣고 , 미운짓도 많이 하고..
그래도 눈에 넣어도 안아픈 아들래미입니다..^^
모든 부모님들의 마음이 이렇지 않을까요
어린 나이에 결혼을 해서 이런 마음을 든다는게
애늙은이 같지만
'아버지' 가 된다는건 다 똑같은 마음인가 봅니다.
하정우 보다 먹방도 잘하는 누누..
많이 먹으면 어떠리~ 쑥쑥 커다오^^
주저리 주저리 길었네요..
자 , 말 안듣는 저희 누누의 숨겨진 태권도 실력을 보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