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U ROBOTICS 입니다.
간만에 자신감 있게, ^^ 대문자로 써갈겨 보았습니다. ㅋㅋㅋㅋ
지금까지 사실
사업 1개 된 이후로
줄곧 내리막이었습니다. ㅇ_ㅇ;;;
되는 사업이 없는데다가
되는 대회가 없었죠.
되는 사업이 없는 것만이 문제가 아니라
아예 합격권 근처에도 못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물론 대회도 마찬가지였어요.
스타트라인에서 맴돌고 있는 그런 느낌요.
주변에서 저 녀석은 수상권이야 라고 견제하기 보다는
저 녀석은 허수구나. 버리자. 하고 쉽게 보는 대상이었달까요.
그래도 오늘은 기분 좋게도
사업 2개가 붙었습니다.
물론 서류 붙은 거긴 한데요.
1개는 열심히 교육 듣기만 해도 지원해주는 거구요.
(교육이야 워낙 미친 X 처럼 열심히 들으니 ㅋㅋㅋ 당연히 될테고요.)
1개는 장소지원 입니다.
굉장히 괜찮은 곳에 붙은 것 같아서
맘에 쏙 듭니다.
왠지 여기는 쉽게 붙을 것 같아서
마음도 편합니다.
2개 다 될 것 같네요. ^^
이제 다시 상승세로 돌아서는 모양입니다.
이제 사업자로서도 1위를 해야겠네요. ㅎㅎㅎㅎ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더 많이 커야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좋은 일 많으시길 바랍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