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카엘 세프가 운영하는 식당으로 유명한 젤렌
불가리아 음식점이라고 합니다
불가리아라고 하니 정말 생소 ㅋㅋㅋㅋ
메뉴는 세트도 있고 에피타이저부터 디저트까지 모두 있지만
전 정말 가볍게 먹기로 해서 샐러드와 메인메뉴 하나만 주문했어요
가격은 대부분 1만원 후반에서 2만원대 정도입니다
4계절의 샐러드가 담겨있는 포시즌샐러드
연어샐러드와 가지요리, 레드빈샐러드 그리고 샵스카샐러드가 올라가있어요
특히 전 이 구운가지 샐러드가 맛있었어요
역시 가지는 구우면 맛있는거 같아요!
이건 메인 요리로 주문한 스피니치 치킨
신기하게 닭가슴살 안에 시금치가 채워져 있어요
듬뿍 뿌려진 치즈 크림소스를 찍어먹으면 그 퍽퍽한 닭가슴살 요리가 아닌 은근 부드럽고 촉촉한 맛이 난답니다
불가리아 요리라 생소하지만 그래도 전혀 거부감 없이 맛있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맛집정보
젤렌
불가리아 레스토랑 젤렌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앉아서 세계여행 이국의 요리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