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추천해드릴 노래는
김연우 의 '이별택시' 라는 곡 입니다.
[노래 듣기]
가사가 참 애절한 것 같습니다.
"건너편에 니가 서두르게 택시를 잡고있어"
"내가 먼저 떠난다 택시뒤창을 적신 빗물사이로 널 봐야만 한다 마지막이라서"
내가 먼저 떠날거라는 그 사람은 왜 자기가 먼저 떠나야 했을까요?
건너편에 서두르게 택시를 잡고있는 상대방에 대한 부정의 행동일까요?
아니면 차마 떠나는 모습을 보고 있을수 없으니, 그냥 자기가 먼저 떠난걸까요?
먼저 떠난 그는 아마도 아직 상대방을 무척이나 사랑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팔로우&팔로워 여러분들은 '이별' 이라는 단어를 보면 떠오르는 시절이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