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는 상상의 나래를 펼수있는 장점. .
그림은 또다른 상상이 있을수있다는 것.
나는 빼곡히 있는 글자만 있는것 보다
그림만 설렁설렁하게 있는것 보다
두개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책을 좋아한다.
그래였을까?
어떤 책을 읽든 그림은 꼭 있는 책.
그런책이 아니고서는 내겐 없는거 같다.
뭐든 함께 어불리며 섞여 사는 맛이지.
읽어내는 시간은 많지않지만
좋아하는 분류의 책을
반복으로 읽다보면
습관으로 읽어가는 내모습.
조금이라도 책을 읽는 습관
만들어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