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 싼 호텔들을 찾아 다니고 있습니다.
100만원이 넘는 스위트룸도 많이 가봤지만
저렴한 곳들도 가봐야
무엇이 부족하고 무엇이 좋은지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룸키 입니다.
베트남에는 전자도어락으로 된 곳들도 많이 있지만
아직 열쇠를 이용한 곳들도 많이 봤습니다.
가정집에 곧
아마 변경 되지 않을까?
이런 비즈니스도 누군가 서서히 하고 있겠죠? ㅎ
여긴 베트남 가족분들이 많이 오더라구요~
조식 먹을때
보면 어떤 사람들이 많이 오는지
짐작이 가거든요~
베트남도 어느 순간
나홀로 문화가 늘어 나가겠죠~
패밀리레스토랑에서
혼밥식당으로
대형마트에서
편의점으로
우리가 그랬던것 처럼
햇살도 좋습니다.
조그만 화장대
치솔은 무료로 줍니다.
생수는 사먹어야 합니다
1병 500원
저는 마트에서
1.5 리터 500원 에 사와서 먹었습니다.
화장실 따뜻한 물도 잘 나오고
수압도 좋아요~
연인끼리나 가족끼리는 힘들것 같고
남자 2명
7,500원씩 내서 오거나
혼자 오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2달동안 호텔들 다니다 보면
다낭 호텔 포스팅 갯수는 제가 가장 많지 않을까요? ㅋㅋ
보통은 한곳 얻어서
사는데
저는 호텔 구경이 재미있고
도시에 객실 구성에 대한 정보 수집도 필요 하기 때문에
계속 움직일 예정입니다.
포스팅양이 좀 늘어 나도 이해 부탁드려요
바로 바로 안하면
계속 포스팅이 밀려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