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다니며
가볍게 지내다 보니
더욱 그 마음이 확고해 진것 같습니다.
제 원래 계획은 스팀잇에 많은 사람들을 유입하는것이 었습니다.
그래서 정말 열심히 했고
운도 너무 좋았고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셨습니다.
시작후 첫달 수익 500만원을 인증 하였습니다.
그리고
스팀과 스팀달러가 많이 올라서
글만써서
<사례가 되기 위해 스팀과 스팀달러를 구입하지 않았습니다>
추정자산이 5,500만원 까지 되더라구요~
스팀잇은 새로운 플랫폼이고
미래 가능성을 충분히 보았습니다.
그리고 1억 인증을 하고 싶은게
사실 저의 목표 였습니다.
스팀파워가 점점 쌓여 가니
감시 대상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글의 수익이 많아 질 수록
더 부담 스럽고
자주 올리고 싶지만
올릴 수 없는 분위기가 되어
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스팀파워가 없다면
분명 관심 대상도 되지 않을것이고
수익도 거의 없다면
좀 더 자유로워 지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보유 스팀과 스팀달러 는
고팍스로 현재 옮기고
고스란히 가지고 있다가
필요시기가 되면
다시 스팀파워업을 해서
그 파워를 좋은 곳에 사용해야 겠다는
쪽으로 마음이 많이 기울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아시아 베트남이나 필리핀 커뮤니티를 좀 키워 보고 싶은 마음이 좀 있습니다>
1억인증
목표는 의미가 없어 진것 같아서 좀 방황을 했습니다.
사람이 목표가 없어지면 좀 허무함이 찾아 오잖아요
그냥 그냥
이제
스팀잇 가볍게
즐기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도움 주신 많은 분들께
보답하는 날이 올꺼라 생각이 듭니다.
또 다른 것을 개척해서
스팀잇의 가치를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 벤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