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은 다른 어떤 집단보다
동질성이 강하다.
JP모건에서 주최한 투자 모임자리에서
전세계 거의 모든 국가와 문화권 출신이지만
그들 사이에 동질성이 물결쳤다.
모두가 동일한 언어(비유적 뜻)
에르메스나 까르띠에 롤렉스를 착용하며
자녀를 최고의 명문대학에 보낸다.
또 휴가는 이탈리아나
프랑스
생바르텔르미섬 의 해변에서 보낸다.
그 회의 장을 가득 메운 사람들이
그 부자들이 아니라 전세계 중산층 중에서
선발한 사람이라고 해보자
아마 엄청난 다양성을 목격할 것이다.
먹는 음식 입는옷 이 다르고 언어도 모두 달라서
다른 사람의 말을 거의 알아듣지 못할 확률이 높다.
그야 말로 살아 있는 인류학 강의가 되리라.
반면 세계적인 엘리트들은 무지개는 무지개이되
동일한 색깔로 구성된 무지개다.
(본문 내용중)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것 같습니다.
부자들의 동질성
비슷함은 점점 더 뚜렷해 지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글로벌 화 되면서
더욱 그런 비슷한 행동양식과 교육과 소비 등이
일어 나는 것 같습니다.
재미있는 현상이자 관찰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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