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많이 걷습니다.
2달을 넘게 하니
이제 어느 매장에 사람이 많고
어디는 없는지
대략 적으로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항상 손님이 많은 한국음식점
한국사람은 없어요
입구 간판입니다
좌식입니다.
베트남분들은 아마 신기 할 듯합니다
한복을 입고 찍을 수 있는 공간도 있습니다.
한국인이 운영하는 한식집은 가격이 많이
비싸지만
베트남분이 운영하는 곳은 저렴합니다.
비빔밥 맛있었습니다.
우리나라 맛은 아닙니다.
생강이 좀 많이 들어 간것 같고
향신료도 좀 들어 가서
독특합니다.
짜파게티는 좀 짜다는 느낌입니다.
한국음식이 인기가 많은 부분
너무 좋습니다.
베트남 사람이 만든 한식
독특한 경험이었습니다.
맛집정보
사신
18 Châu Thị Vĩnh Tế, Bắc Mỹ Phú, Ngũ Hành Sơn, Đà Nẵng 550000 베트남
다낭 사신 (feat 비엔남이즈)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