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빔바입니다!
어제는 결국 한계를 느끼고 쉬어버렸네요 ㅎㅎ... 이번주가 논문 피크라 비정기적으로 올릴지도 모르겠지만, 올리는 만큼 올려보겠습니다.
바로 시작합니다!
이 큐레이팅의 목적은 kr-psychology를 활성화시키고, 스티미언분들께 심리학 글들을 소개해 심리학 분야의 지식을 사회적으로 전파하는 것입니다.
글을 올리는 기준은 kr-psychology에 올라온 글들 중 글의 질과는 상관 없이 심리학과 관련된 내용의 글이라고 판단된 글들 3개를 시간 순서대로 소개하려 합니다.
그럼 소개 시작합니다!
1. [상담심리학도로살기] Ch4. 상담이란 무엇인가
(https://steemit.com/kr/@nyoung90/ch4)
상담이라는 단어의 한자어 풀이와 상담의 구성요소, 상담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들이 담겨있네요.
사실 보통 사람들은 상담을 한 번이라도 받아보지 않았다면 막연한 두려움을 가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저만 해도 심리학과 대학원생인데 상담을 받는다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받고 나니 정말 좋더라구요 :)
내가 문제가 없다고 하더라도, 별 것 아닌 문제더라도 나와 관련 없는 제 3자에게 이야기해볼 수 있다면, 그것 나름대로 의미가 있지 않을까요?
한 번 읽어보시면 상담이 무엇인지 조금은 알 수 있을 것 같은 글입니다.
2. (심리학) 작업 기억_2
(https://steemit.com/kr/@ria-ppy/2)
이번에 kr-psychology에 처음 글을 올리신 님의 작업 기억에 관한 글입니다.
작업기억이란게 뭘까요? working memory, shorterm memory라고도 하는데, 쉽게 말하면 시간이 흘러도 떠올릴 수 있는 장기 기억으로 넘어가기전 머릿속에서 잠깐 머무는 기억들을 말합니다. 음 말하고 보니 어렵네요. 글을 읽어보면 더 아실 겁니다.
1편에서는 작업기억에 대한 개념적인 설명들을 하고 있고, 2편에서는 작업 기억과 관련된 재미있는 얘기들을 쓰셨네요.
작업기억이 발성과도 관련 있다니, 저도 처음들어보는 이야깁니다!?
정말 흥미로운 이야기니 좀 더 자세한 것은 글에서 만나보세요 :)
3. 「정신과학」 잠을 충분히 자도 몸이 피곤합니다.(3)
(https://steemit.com/kr/@smithkim/3)
이 글에는 과다수면 장애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다들 한번 씩 자기가 과다수면 장애인지 의심해본 적 있지 않나요? ^^;;
사실 장애라는 타이틀을 붙이려면 엄청나게 엄격한 기준을 통과해야 합니다.
기준이 가벼울 경우 과다하게 장애 진단이 내려질 수도 있기 때문이죠...
한 번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
점점 kr-psychology에 올라오는 저자 분들과 주제들이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제가 한 번에 소개하는 글의 수를 늘려야할 때가 온 것 같기도 하네요 ㅎㅎ...
내일은 5개에 도전해보죠!
좀 더 글이 많아지면 선별해서 올려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ㅠ
아무튼 몸 닿는데까지 최대한 모두 소개해보는 걸로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심리학, 사람의 마음과 관련된 주제라면 부담없이 kr-psychology에 글을 써주세요! 제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스티밋과 kr-psychology의 번창을 기원하며,
이상, 빔바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