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왔다. ㅋㅋ
블로그를 또 많이 쉬었다. 역시 너무 귀찮았던 것이다.
왜 블로그 하는것이 귀찮아졌을까?
사실 내가 블로그하는 이유가 두가지가 있다. 하나는 돈이고 다른 하나는 후에 내가 창업할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살짝 밑밥(?)을 깔아놓으려고 하는 것이다.
지금 대학생인 나로서는 돈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갓 사회생활 시작한 병아리, 대학1학년인 한창 놀 때, 그만큼 필요한 많은 돈, 또한 젊은 만큼 하게될 많은 고난, 성공과 실패....
아직 많이 모르겠다. 두렵지도 않고 그렇다고 용기가 있는것도 아니지만 너무 모르겠다.
내가 왜 블로그에 목숨거는지도 모르겠고 돈에 목숨거는지 모르겠다.
어떻하면 좋을까..ㅠㅠ
정말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