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친구가 네이버 블로그로 큰 돈을 벌었다는 말을 듣고 2017년부터 네이버에서 블로그를 운영하였으나... 2018년 고3이 되면서 블로그를 접게 되었다. 한 10개 조금 넘게 포스팅 한 것 같은데 사람들이 꽤 모였다 지금까지 한 300명? 수능이 끝나고 좀 쉬다가 네이버 블로그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려 하였으나 21세기 포털 사이트의 비전은 구글에게 기울어져 있길래 살짝 간에 붙고 쓸개에 붙는다 라는 표현이 정확할 것 같다 구글로 이사(?)를 갔다.
첫 포스팅 은 아니지만 인데 내용이 없다 뭐.. 컨셉은 멀로 잡을지 어떤 정보를 써야 할지 잘 모르겠고 네이버 블로그에서 포스팅 했던 것을 지속할까 생각도 해 보았다. 네이버 블로그에서 잡지식에 대해 썼다 살짝 오글거린다 좋아 보이는 것은 가져가고 쓸모없어 보이는 것은 버리고 많이 배워야 할 게 많다.
이 글은 내 구글 블로그에 있던 걸 퍼온거다. 내껄 내가 퍼오는데 법적 문제가 없겠지;;; 구글 블로그와 스팀잇 둘다 할 예정이다. 스팀잇에 한국블로거들이 커뮤니티를 만들었다고 하는데 나도 들어가고 싶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