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역 맛집 양꼬치 만성찬팅
신림역 알죠?여기서 꽤나 알아줬던 양꼬치 집인데요
만성찬팅이라고 합니다 원래 다름이었던 것 같은데 이름을 바꾸었나봐요 ㅎㅎ
가격은 1인당 13,000원정도 하고 무한입니다.
전 여기 갈때마다 지인 1명하고 가는데 갈때마다 한 100개정도(둘이 합쳐서)
먹고 나온답니다 ㅋㅋ
전 참고로 술을 안먹는 관계로 그냥 양꼬치만 주구장창 먹다보니
사장님은 그리 안좋아할 수도 있는데 ㅋㅋ..
여기는 셀프바가 아닌 애기해야 갔다주시는데요
양꼬치+삼겹살꼬치+소꼬치+@ 이런식으로 갔다주실거에요
새우나 장어도 있는데 따로 애기하시면 될 것 같구요
이 건물 건너편 양꼬치집은 셀프바라 좋긴 해요 ㅋㅋ..여기는 셀프가 아닌 관계로
이집도 괜찮은데 건녀편은 새로생겨서 거기도 괜찮아요
여기는
주로 조선족분들이 운영하시는 것같아요 다들 말씀하시는거 보면
한국 사람은 아닌듯.ㅋㅋㅋ
직원이 한7명 전후로 되는 것같아요
찾아오는 사람들은 갈떄마다 만석인 것같구요
사람 몰릴떄 가시면 좀 줄서야할 수도 있는데 그렇게 오래걸릴정도는 아닌듯 요즘에는
건너편에 경쟁업체들이 생겨서 ㅎㅎ
양꼬치
양꼬치 냄새나는거 싫어하시는 분들은 아예 못드시는 것같은데 한번 드셔보실 줄 알면
정말 매력에 빠지실거에요
돌려가면서 먹는 재미가 나름 쏠쏠하거든요 ㅋㅋ,,
특히 소스가 매력적이라 정말 좋아하는 편이에요
참고로 ..제가 가면 사장님들이 안좋아하는게
제가 술을 안먹는다고 햇잖아ㅛ
근데 콜라마저 안시켜서 ㅋㅋ
둘이 양꼬치만 100개 먹거든요 ㅎㅎ 넘하긴 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