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오늘 에버랜드 갔다온 친구 있냐~~~ ㅎㅎ
나 오늘 갔다왔다 부모님하고
사람들 엄청 많더라....초반에 입구가 원래 그렇게 많은 줄 몰랏는데
티케팅하거나 QR코드 하느라 줄 엄청 많더라
아~~ 날 잘못잡았꾸나 했지만~
부모님하고 갔기 떄문에 힐링 시켜드리려고 했쥐~~~
근데 아이들과 온 사람들 엄청 많더라구.. 커플?들은 그닥 많이 보이진 않았고
중국?혹은 동남아시아 인들도 관광왔는지 많이 보이더라~
줄 엄청 많아서 아 오늘 큰일이구나 했는데 말이야~~
생각 보다는 많진 않았어~~
T익스프레스를 타진 않았지만 대기시간 60분정도 선에서 머물렀고
가장인기 많은 로스트밸리는 120분까지 대기 가다가 60분~90분 사이에서
왔다 갔다 하더라
사파리는 60분 전후로 하고
아마존 익스프레스도 한 50~60분 하더라구~~
스마트 예약하는거 아는 사람있니?
입장후 30분 마다 포인트를 모아서 타는건데 그거 모으면
타고 싶은거 예약할 수 있는데
사람들이 순식 간에 예약해서 예약 금방 차더라~~ㅎㅎ
아무튼 이날 나는 5가지 정도 타거나 봣어~
아마존익스프레스
사파리월드(호랑이들이 아침이라 다 자고 있더라 ㅋㅋ그래서 별 감흥은)
로스트밸리(에버랜드에서 가장 핫한? 출시한지 1년밖에 안됐는데 210만명이 보았데~)
VR체험?
그리고 하행선 상행선 올라가고 내려가는거 탔어~
근데 말이야~
이날 오후에 갑자기 비가와서(원래 저녁늦게 온다했는데)
난리가 났지 머야~
우산 안가져온 사람들도 많더라~
다들 기상청에서 저녁늦게 온다 했는데 벌서 비오냐고 하면서
그런데 사람들 집에 갈생각은 많이 안하더라 ㅋㅋ..
암튼 그렇게 부모님 모시고 이날 피곤은 햇지만 나름 재미있었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