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에 가입한 지 이제 막 1주일이 되어갑니다. 짧은 기간이지만 참 많은 것이 달라졌다고 느낍니다.
- 가장 큰 긍정적인 변화는 '가상화폐 시세 차트를 들여다보고 있지 않게 됐다' 는 점입니다. 이전에는 틈이 날 때마다 제가 투자한 코인의 시세 차트를 들여다보느라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였습니다. 때로는 밤을 새가면서까지 그랬던 적이 있으니까요. 스팀잇을 시작하고서는 그러지 않게 됐습니다. 모든 투자금액을 뺐으니까요.
- 이제는 시세 차트를 보는 것보다 스팀잇 피드의 글들을 보는 데에 시간을 씁니다. 스팀잇에는 정말 유익하고,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글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 글들을 보는 것은 가상화폐의 시세 차트를 보는 것보다도 즐거운 시간입니다.
- 스팀잇에 글을 작성하는 것도 매우 즐겁습니다. 하루에 10분 정도 글쓰기를 한다면 생각이 발전한다고 하던데, 스팀잇은 적절한 동기부여(리워드)로 글쓰는 시간을 더 즐겁게 만들어줍니다. 일석이조라는 생각이 드네요.
- 최근 제가 한 일들 중 가장 잘 했고, 자랑스럽게 말할 만한 일이 있다면 바로 '스팀잇을 시작한 일' 입니다. 가입인사를 적을 때 "저는 블록체인 시스템과 가상화폐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믿습니다." 라고 했는데, 이제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진 가상화폐 중 하나가 바로 스팀잇이라고 확신합니다.
- 그렇기 때문에 적은 금액이지만 스팀파워를 조금 구매했습니다.
50달러 정도 구매했습니다. 정말 적은 금액이라 부끄럽네요.. 약 18 스팀파워가 들어왔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스팀잇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