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화이트 로즈입니다.
제가 마트에 갔다가 제주도 자동차 박물관에나 있을 법한 자동차를 발견했습니다.
일단 이아이 는 기럭지가 아주 길더라구요~~~~~
그것 하나로도 눈의 동공이 커지고 신기함에 이 촌 아줌마 우~왕 감탄사 연발 해주었습니다.
이 아이가 듣는귀가 있었다면 저의 칭찬에 나름 우~쭐 했을 겁니다.
안을 들여다 보며 아~ 정말 제가 촌 아줌마 스스로 인정 했습니다.
어찌그리 기럭지도 긴~ 자동차가 멋져 보이는지요.
저는 지금까지 남의 차 부러워 한적 없었는데 말입니다.
영화에서나 볼듯한 차입니다.
서부의 광활한 곳에서
멋진 남자가 휘바람 불며 창문열고 달려 줘야 딱일거 같은 그런 차 입니다.
제가 너무 과장한건가요 ^^
스티밋 여러분 보시기에 어떠세요?
제가 넘 호들갑을 떨었나요 ㅎㅎ
추석 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추석에는 이런 자동차로 달려 볼 생각은 없으 신가요 !
긴~연휴 건강하고 알차게 보내시고
다음 소식을 곧 전해 드리겠습니다.
이상 화이트 로즈의 남의 나라 사는 이야기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