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무더운 날씨를 표현해 봤다.
오늘 낮에 버스타기 위해 몸뚱아리를 이끌고 버스 정류장까지 나왔다.
횡단보도 앞에서 신호가 바뀌길 간절히 기도하고 있는데...
갑자기 뻥~~뻥~~뻥 하는 소리가 났다.
음 이 한여름에 왠 뻥튀기 소리가 -_-???? 라고 생각했는데
뒤를 돌아보니 맥도날드 앞 풍선장식이 땡볕에 터져나가고 있었던 것이다.
얼마나 햇볕이 따가운건지;;;;; 별일을 다 겪어본다;;;; ㅋ
왠만하면 이런 날씨에는 방콕 해야겠다...자칫 잘못하면 피부 다 상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