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소가 파리의 한 카페에 앉아 있었을 때 팬 한 사람리 그에게 다가와서 종이 냅킨 위에 간단히 스케치를 해줄 수 있는지를 물어봤다.
피카소) 네 그러죠
이후 신속하게 작업을 진행했다. 피카소는 그에게 냅킨을 되돌려주기 전에 이렇게 말했는데...
피카소) 4만 스달 !
팬은 4만 스달에 충격을 받았다.
팬) 어떻게 그렇게 많은 스달을 요구하나요? 그림그리는데 1분 걸렸자나요 ? 4스달이면 충분할 것 같은데... ?!
피카소) 아니요, 40년 걸렸습니다.
글의 가치는 단순하게 글자 수 일까 ? 아니면 이글을 쓰기위해 달려온 길에 대한 가치일까 ?
아몰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