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프로댓글러가 되고 싶은 우부 입니다.
굿모닝! 스티미언님들❤
- 어버이날
출근전에 본가에 들려 카네이션을 드리고
선물도 드리고 금전은 통장으로...
이번에 아버지 드릴 카네이션으로
와이프님이 브로치형태로 나온걸 사오셔서
아버지도 흡족하셨는데 모임가셔서 며느리가 달아줬다고
자랑하셨다네요....
제마음도 들어있어요 아버지...😭
- KAKA
퇴근후에 친척동생집에 놀아주는 소리가 들려
문열고 들어갔는데 좁은 원룸에 환기도 제대로 안시켜주니
SMELL****SMELL****SMELL****SMELL
창문도 열어주고 똥도 치우라고 잔소리도 해주고
그동안 카카 만져주고 그르릉소리와 함께
양말 빵구나게 꾹꾹이도 당했네요!!
집사가 별로다 KAKA야😎
운동하는척후
켈로그+견과류+블루베리요거트❤
- 통화
좋아하는동생과 통화❤
별내용은 아니였지만 그동안 취직도 했고
별궁금하지 않은 내용까지도 이야기하는거보니
기숙사생활을 시작해서 심심한가봅니다.
말은 안부전화라고 하는데 그래도 잘살고 있는거 같아 좋습니다.
이번년도에 결혼식 올리자!😆
오늘은어떤 행복이 찾아올까요?
스티미언님들 항상 저의 부족한 포스팅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일 좋은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프로댓글러 우부 가 되고 싶다.
언젠간 포스팅마다 댓글 100개가 달려있는 날이 왔으면...
노력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