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version="2.0"><channel><title><![CDATA[RSS Feed]]></title><description><![CDATA[RSS Feed]]></description><link>http://direct.ecency.com</link><image><url>http://direct.ecency.com/logo512.png</url><title>RSS Feed</title><link>http://direct.ecency.com</link></image><generator>RSS for Node</generator><lastBuildDate>Sun, 12 Apr 2026 23:50:01 GMT</lastBuildDate><atom:link href="http://direct.ecency.com/@wuwurrll/rss"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item><title><![CDATA[옛친구]]></title><description><![CDATA[옛친구는 내 거울 친구와의 추억이 햇볕에 뒤섞인다 옛친구는 소녀같은 젊음의 분수 쓸쓸한 가을이 오기 전 함께한 시간이 옹골차게 남아 있다. 거울 속 세상이 아름다운 것은 친구가 생글생글 웃고 고난의 때에 용감했기 때문 연락이 끊겨 혼자 지킨 우정은 슬프기에 거울 속 햇빛이 눈물을 흘린다. 너도 슬픈 적이 있었지. 마음이 이쁘지 않다는 것은 사랑하는 사람이 없다는]]></description><link>http://direct.ecency.com/zzan/@wuwurrll/tdv5x</link><guid isPermaLink="true">http://direct.ecency.com/zzan/@wuwurrll/tdv5x</guid><category><![CDATA[zzan]]></category><dc:creator><![CDATA[wuwurrll]]></dc:creator><pubDate>Wed, 18 Mar 2020 14:21:36 GMT</pubDate></item><item><title><![CDATA[닮은 사람]]></title><description><![CDATA[닮은 사람이 있다는 것은 시원한 봄바람 같은 것 입안에 달콤한 아이스크림 같은 것 불편하지도 않고 그 모습 그대로 보존해주는 마음 서로 다른 세상에 대해 얘기하는 소설과 같은 삶 질투하는 것이 아닌 느껴지는 신비감 식사를 할 때는 아낌없이 주고 친구같고 선생님같은 형제 떠들며 뛰노는 아이들도 정겹다. 노래하며 하나되는 마음. 영혼을 키우는 의초로움 고마운 마음으로]]></description><link>http://direct.ecency.com/zzan/@wuwurrll/5gbn5f</link><guid isPermaLink="true">http://direct.ecency.com/zzan/@wuwurrll/5gbn5f</guid><category><![CDATA[zzan]]></category><dc:creator><![CDATA[wuwurrll]]></dc:creator><pubDate>Mon, 16 Mar 2020 08:39:36 GMT</pubDate></item><item><title><![CDATA[첫사랑]]></title><description><![CDATA[첫사랑은 먼산바라기 첫사랑은 철부지 아름다와도 가슴아픈 것 외로우면 부르고 싶은 이름 그대를 몰랐다면 아 나는 외로움도 몰랐겠지 행복한 외로움 당신도 첫사랑인가 행복한 황금빛사랑 옹졸하지 않은 사랑]]></description><link>http://direct.ecency.com/zzan/@wuwurrll/6epldt</link><guid isPermaLink="true">http://direct.ecency.com/zzan/@wuwurrll/6epldt</guid><category><![CDATA[zzan]]></category><dc:creator><![CDATA[wuwurrll]]></dc:creator><pubDate>Fri, 13 Mar 2020 04:07:54 GMT</pubDate></item><item><title><![CDATA[파란 하늘의 꿈]]></title><description><![CDATA[어릴 적 파란 하늘을 보며 영원을 생각했지 지금은 혼자 파란하늘을 보면 이별이 느껴진다. 그러다 당신과 함께면 어느 새 미소를 띄우고 당신의 손을 잡고 하늘을 보면 온통 황금빛이 밀려온다.]]></description><link>http://direct.ecency.com/zzan/@wuwurrll/7bhjo2</link><guid isPermaLink="true">http://direct.ecency.com/zzan/@wuwurrll/7bhjo2</guid><category><![CDATA[zzan]]></category><dc:creator><![CDATA[wuwurrll]]></dc:creator><pubDate>Fri, 13 Mar 2020 02:36:33 GMT</pubDate></item><item><title><![CDATA[들판에서]]></title><description><![CDATA[그대와 들판을 걷고 싶다. 작은 풀꽃 피는 곳으로 새들처럼 하루종일 재잘거리고 싶네. 어떤 이는 다정한 우리를 시기하고 가네 그런 일즘은 감수하야지. 그대와 나는 톱니바퀴 당신의 현재가 나의 과거에 맞물려 간다. 또 당신의 눈빛은 나의 의자와 같다. 우리의 마음은 생수가 되어 흐르네 하늘의 구름이 감싼다. 풀들과 꽃들도 웃으며 활기를 준다.]]></description><link>http://direct.ecency.com/zzan/@wuwurrll/7nmxrf</link><guid isPermaLink="true">http://direct.ecency.com/zzan/@wuwurrll/7nmxrf</guid><category><![CDATA[zzan]]></category><dc:creator><![CDATA[wuwurrll]]></dc:creator><pubDate>Wed, 04 Mar 2020 17:05:15 GMT</pubDate></item><item><title><![CDATA[거울과 나]]></title><description><![CDATA[세상은 암울한 사건이 가득하고 내 귀에 들어오는 어두운 뉴스들 거울이 떤다. 꼬깃꼬깃 접힌 얼굴로 억지로 웃어본다. 거울은 집을 삼키며 이기심을 키우고 있다. 두려움이 이기심을 잉태하는 것일까? 언제부터인지 ...... . 때론 혼자 있어도 좋지만 거울 속에 보이는 파란 하늘은 밖깥세상의 희망 결국 외로운 내 거울은 타인에게로 향한다. 나무에서 새들이 재잘대며]]></description><link>http://direct.ecency.com/zzan/@wuwurrll/36slqn</link><guid isPermaLink="true">http://direct.ecency.com/zzan/@wuwurrll/36slqn</guid><category><![CDATA[zzan]]></category><dc:creator><![CDATA[wuwurrll]]></dc:creator><pubDate>Tue, 03 Mar 2020 15:27:12 GMT</pubDate></item><item><title><![CDATA[낙엽(이달의 작가 공모전)]]></title><description><![CDATA[낙엽이 뒹군다 낙엽들은 서로서로 친구를 만든다 둥글게 구르며 좌우로 구르며 안기도 한다. 친구가 그립다. 나를 믿어주던 친구 낙엽처럼 함께 움직이던 친구 소녀로 되돌아가고 싶은 걸까? 옛친구 앞에서 죄인이 된 것 같다. 소녀때처럼 용감하지도 않고 싱그럽지도 않다. 낙엽은 나의 마음을 안고 새로운 다짐을 하라고 달래는가 아름다운 모습으로 친구를 만나고 싶다.]]></description><link>http://direct.ecency.com/zzan/@wuwurrll/3cr4gk</link><guid isPermaLink="true">http://direct.ecency.com/zzan/@wuwurrll/3cr4gk</guid><category><![CDATA[zzan]]></category><dc:creator><![CDATA[wuwurrll]]></dc:creator><pubDate>Thu, 27 Feb 2020 08:50:45 GMT</pubDate></item><item><title><![CDATA[그대 나에게로 올 때]]></title><description><![CDATA[그대 나에게로 올 때 꽃구름을 몰고 오세요 날개를 달고... ... . 사나운 바람이 불지 않길 바래요 비둘기떼를 부르세요. 살찐 비둘기가 모이를 쪼다가도 당신을 따를 것 같아요. 노래를 부르세요 전철역에서 비둘기들이 사람을 좋아하더군요 당신도 좋아할 거예요 난향기같은 향수를 뿌리고 기다리겠어요. 창문밖에는 참새들이 봄노래를 전해주네요 당신이 오시는 길에서]]></description><link>http://direct.ecency.com/zzan/@wuwurrll/jamml</link><guid isPermaLink="true">http://direct.ecency.com/zzan/@wuwurrll/jamml</guid><category><![CDATA[zzan]]></category><dc:creator><![CDATA[wuwurrll]]></dc:creator><pubDate>Wed, 26 Feb 2020 14:25:27 GMT</pubDate></item><item><title><![CDATA[창밖]]></title><description><![CDATA[여행지에서 창밖은 알 수 없는 세계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밤의 색이 소근거린다 밤의 색 속에 보이지 않는 나무들...... . 나는 밤의 시를 읽는다 아무도 모르는 편지를 읽듯 창밖은 역사의 말을 내뱉는다 구석에서 새우잠을 주무시던 아버지가 창밖의 어둠을 채우시는 듯 하다. 숲속에서 고라니가 잠을 자고 있을 이 밤]]></description><link>http://direct.ecency.com/zzan/@wuwurrll/4cbp8p</link><guid isPermaLink="true">http://direct.ecency.com/zzan/@wuwurrll/4cbp8p</guid><category><![CDATA[zzan]]></category><dc:creator><![CDATA[wuwurrll]]></dc:creator><pubDate>Mon, 24 Feb 2020 22:46:27 GMT</pubDate></item><item><title><![CDATA[산과 같이 서다]]></title><description><![CDATA[산이 서 있다 나도 서 있다 시계는 잠재우고 강물이 집으로 향하고 있다 기차안 사람들은 조용하고 하늘이 피곤함을 쓰다듬는다 갈 집이 있어서 좋다 나를 기다리는 당신이 있어서 좋다 당신과 정자에서 마신 차맛이 감돈다 집으로 가는 기차 창밖에 산이 서 있고 나도 서 있다.]]></description><link>http://direct.ecency.com/zzan/@wuwurrll/5c633x</link><guid isPermaLink="true">http://direct.ecency.com/zzan/@wuwurrll/5c633x</guid><category><![CDATA[zzan]]></category><dc:creator><![CDATA[wuwurrll]]></dc:creator><pubDate>Sat, 22 Feb 2020 13:09:39 GMT</pubDate></item><item><title><![CDATA[석양]]></title><description><![CDATA[붉은 해 서쪽하늘에 심장처럼 떠 있다. 누구 보는 사람 없이 정원에서 석양을 본다. 청년시절 부모님과의 아픔으로 보던 저 태양. 알고 보면 부모님은 따뜻하다. 그래, 누구나 각자의 울타리와 책임이 있다. 외로운 내면의 공간. 그러면서도 누구나 별 하나 가슴에 품고 산다. 석양에 어리는 신의 축복을 비는 기억. 또 거기에는 함께 길을 걷던 청년의 꿈이 지금의]]></description><link>http://direct.ecency.com/photo/@wuwurrll/49gwtx</link><guid isPermaLink="true">http://direct.ecency.com/photo/@wuwurrll/49gwtx</guid><category><![CDATA[photo]]></category><dc:creator><![CDATA[wuwurrll]]></dc:creator><pubDate>Fri, 14 Feb 2020 09:04:39 GMT</pubDate></item><item><title><![CDATA[북한산 풍경]]></title><description><![CDATA[구름낀 산을 그려 보았습니다.]]></description><link>http://direct.ecency.com/art/@wuwurrll/7kfmad</link><guid isPermaLink="true">http://direct.ecency.com/art/@wuwurrll/7kfmad</guid><category><![CDATA[art]]></category><dc:creator><![CDATA[wuwurrll]]></dc:creator><pubDate>Wed, 12 Feb 2020 12:06:21 GMT</pubDate><enclosure url="https://images.ecency.com/p/vM1pGHgNcyCXUWJECrZbvn1NMPj1oFGUo3gYfF3NNPRD9URSyZNqFv9JQCsRFDDza2z75v2sisagAfshUEWc6VeRJCtbrcmXMTsfeMhGQ18adTqsgQu4c431VnJhAFT8JJiSmsC?format=match&amp;mode=fit" length="0" type="false"/></item><item><title><![CDATA[터미널]]></title><description><![CDATA[어떤 사람은 인생의 종점에 다달아 먼 곳으로 갔죠. 살아있는 사람은 죽는 것보다 못한 삶을 만들어서는 안됩니다. 터미널은 늘 차갑게 바람이 몰아 닥칩니다. 죽음의 이별은 아니지만 잠깐 이별을 느끼는 곳이지요.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다리가 후들거리고 똑바로 서 있기도 힘이 듭니다. 그런 불안속에서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가족들의 건강을 비는 것이지요. 왠지 터미널]]></description><link>http://direct.ecency.com/zzan/@wuwurrll/44kwu</link><guid isPermaLink="true">http://direct.ecency.com/zzan/@wuwurrll/44kwu</guid><category><![CDATA[zzan]]></category><dc:creator><![CDATA[wuwurrll]]></dc:creator><pubDate>Wed, 29 Jan 2020 17:20:33 GMT</pubDate></item><item><title><![CDATA[앞만 볼 때다]]></title><description><![CDATA[앞만 보세요. 차에서 운전할 때 앞으로 가듯이. 앞이 무엇인가 뒤져본다. 부엌에서 앞은 밥솥, 수도꼭지, 타일...... . 하늘 천, 따지 읊듯이 천자문이 앞일 수도 있겠지만, 무식이 앞이다. 산속을 헤쳐나가듯이 산속에서 나물들을 찾듯이 식용 버섯들을 찾듯이 무언의 빛 어둠이 뒤라면 빛은 앞이지. 앞을 보는 것이 훨씬 안전하다. 얼굴을 그리다 나무를 보고]]></description><link>http://direct.ecency.com/zzan/@wuwurrll/3gnvt</link><guid isPermaLink="true">http://direct.ecency.com/zzan/@wuwurrll/3gnvt</guid><category><![CDATA[zzan]]></category><dc:creator><![CDATA[wuwurrll]]></dc:creator><pubDate>Tue, 21 Jan 2020 10:36:30 GMT</pubDate></item><item><title><![CDATA[겨울 외우기]]></title><description><![CDATA[진눈깨비가 내리다가 함박눈이 내리는 창밖. 눈덩이가 물만두처럼 내린다. 눈이 흰 빛을 투영하기 전에 녹아 증발되었다. 중요한 건 눈송이가 셀 수 없이 많다는 것. 눈송이들을 뭉쳐서 서랍 속에 넣는다면 마음이 흰 공간이 된다. 흰 눈을 외우는 일은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 서랍속 흰 눈은 찌그러진 자화상을 편다. 두 그루의 소나무 금색 방울을 두 개씩 손에 걸고]]></description><link>http://direct.ecency.com/zzan/@wuwurrll/3xdhxy</link><guid isPermaLink="true">http://direct.ecency.com/zzan/@wuwurrll/3xdhxy</guid><category><![CDATA[zzan]]></category><dc:creator><![CDATA[wuwurrll]]></dc:creator><pubDate>Mon, 20 Jan 2020 13:40:45 GMT</pubDate></item><item><title><![CDATA[냇가]]></title><description><![CDATA[가평의 냇가를 지나가다 멈추어서 사진찍고 그린 그림입니다. 가평에는 그림 그리고 싶은 풍경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가평이 좋습니다.]]></description><link>http://direct.ecency.com/art/@wuwurrll/7chyki</link><guid isPermaLink="true">http://direct.ecency.com/art/@wuwurrll/7chyki</guid><category><![CDATA[art]]></category><dc:creator><![CDATA[wuwurrll]]></dc:creator><pubDate>Mon, 20 Jan 2020 03:56:48 GMT</pubDate><enclosure url="https://images.ecency.com/p/7258xSVeJbKkzXhyseBP4PYz11eBDT8sW2oR1a4vfVFS6HTSRGDAfXNyYG1cjXaGZMLRkVjf1vkHpzm7js2od5RuZwGtjdjagspNKFLrpEKR6rRmpUZvRV73ZxZpyTjF9VTA7wji1gDoL?format=match&amp;mode=fit" length="0" type="false"/></item><item><title><![CDATA[(이달의 작가 공모전)아침]]></title><description><![CDATA[어두운 곳은 매를 맞는다. 지혜의 보석을 얻으려 아침을 꺠우지 않아서다. 오늘도 생수를 찾으러 버스를 탔다. 그곳은 새해인사를 마쳤고 각자 자신의 얼굴에 맞는 거울을 갖고 있었다. 선물은 자신이 만들어야 했고 친구라는 또 하나의 얼굴을 팔꿈치에 달고 있었다. 그들은 세월이란 약을 복용했다. 강물을 소화제로 마셨다. 생수가 아침에 있듯이 그들의 총기가 새가 찾아들고]]></description><link>http://direct.ecency.com/zzan/@wuwurrll/3treun</link><guid isPermaLink="true">http://direct.ecency.com/zzan/@wuwurrll/3treun</guid><category><![CDATA[zzan]]></category><dc:creator><![CDATA[wuwurrll]]></dc:creator><pubDate>Tue, 14 Jan 2020 08:29:33 GMT</pubDate></item><item><title><![CDATA[갈대의 생각]]></title><description><![CDATA[갈대의 끈을 잡았다가 놓았다 한다. IMF라는 해충이 내 방으로 들어왔을 때 향기가 밖으로 새어 나갔다. 어느 날 나에게 기회라는 편지가 왔다. 두 친구를 만난 것이다. 한 친구는 용기였고 또 한 친구는 따뜻한 에너지였다. 그 두 친구는 밤중에 슬픈 나에게 포근한 날개와 같았다. 외로움이란 싸늘한 언덕에서 따뜻한 커피를 마시고 외투를 입는 것과 같았다. 하지만]]></description><link>http://direct.ecency.com/zzan/@wuwurrll/6iwzx8</link><guid isPermaLink="true">http://direct.ecency.com/zzan/@wuwurrll/6iwzx8</guid><category><![CDATA[zzan]]></category><dc:creator><![CDATA[wuwurrll]]></dc:creator><pubDate>Sat, 11 Jan 2020 21:37:39 GMT</pubDate></item><item><title><![CDATA[꽃을 산 후]]></title><description><![CDATA[꽃은 예쁜 내 친구 유리병에 분홍색 꽃을 꽂았다. 오늘 날씨 참 좋았지 그렇지 하며... ... . 슬픈 마음 한 구석에도 꽃의 분홍빛 향기는 꿈으로 부풀었다. 꽃의 엄마는 태양도 되고 물도 되겠지. 꽃을 잉태한 엄마가 보고싶다. 꽃은 젊다. 젊은 아가씨, 후회하지 말고 살아요 하고 말하고 싶다. 청량리행 전철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젊은 아가씨들처럼 살가운]]></description><link>http://direct.ecency.com/zzan/@wuwurrll/69rknz</link><guid isPermaLink="true">http://direct.ecency.com/zzan/@wuwurrll/69rknz</guid><category><![CDATA[zzan]]></category><dc:creator><![CDATA[wuwurrll]]></dc:creator><pubDate>Wed, 01 Jan 2020 04:36:24 GMT</pubDate><enclosure url="https://images.ecency.com/p/JvFFVmatwWHRfvmtd53nmEJ94xpKydwmbSC5H5svBACH81UNGG53ekhe5ysrN1PdgqrSRNxGKCVrXA8MWgopVernVGhWcb9uBuTegtxxWNnxoBidHLVv8yXsCVGY8EMC3o6kTBiJx6?format=match&amp;mode=fit" length="0" type="false"/></item><item><title><![CDATA[부부의 이야기]]></title><description><![CDATA[부부가 되기 전에 서로의 고리에 끌린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문제되지 않는다는 것. 얼마나 신기한 일인가 자동차 바퀴가 배우자에게 향해 이동하는 일이... ... . 그것은 다중우주와 같은 것. 한 강물이 한쪽 방향으로 흐름과 같은 것. 하룻동안 다른 곳으로 가고 지친 뒤에 결국 하나가 되는 부부.]]></description><link>http://direct.ecency.com/zzan/@wuwurrll/6m5unh</link><guid isPermaLink="true">http://direct.ecency.com/zzan/@wuwurrll/6m5unh</guid><category><![CDATA[zzan]]></category><dc:creator><![CDATA[wuwurrll]]></dc:creator><pubDate>Sun, 29 Dec 2019 01:07:12 GMT</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