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달입니다, 오늘은 새해 첫 날을 맞이하여 간만에 중학교 친구들을 만나 놀았습니다. 노래방도 가고 맛있는 것도 먹었지만 뭐니뭐니해도 하이라이트는 역시 친구가 키우는 타이거(풀네임은 킹 타이거)라는 고양이를 괴롭히러 친구 자취방에 가는 일이죠.. 그래서 친구네 집에 가는 길에 펫샵에 들려 츄르를 구매했습니다. 궁금해서 먹어봤는데 맛있더라구요(??)
그렇게 미리 사둔 츄르로 환심을 산 뒤..
친해졌다 싶어서 스윽..
천한 집사주제에 어딜..!
타이거랑 셀카도 찍고 참으로 고양이스러운 하루였습니다.
타이거 넘모 귀여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