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침 일찍 일어났다. 어젯밤 친구랑 술한잔을.하면서..안주빨을 세웠더니 밤새 소화가 안되서.부대꼈다. 걸었다..5천보를 걸으니. 약간..소화가.되는것.같다. 거의.끝나갈.무렵 콩지가..쿠엑쿠엑~하면서.다토해낸다.ㅜㅜ.멀.잘못먹인건지..조심한다고.했는데...
물갈아주고..출근했다.하루종일..신경이쓰인다.구름이까지.안좋은것 같다며..감자한테 연락이 왔다..으~~!!말못하는.애들이라..어쩌나. 하고.집에.들어갔더니. 다행히..상태가 아침보다.나아진것.같다..감자가..콩지구름이를.따뜻한 물로 목욕을.시켜서인지..기분이.좋아보였다.ㅎㅎ
많이 걱정했는데 정말.다행이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