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 높으면 골이 깊다고 했던가요?
마켓캡은 오늘 3천억 달러가 깨지며,
끝없는 하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조만간 반등하겠거니 싶던 시장은
1주일이 지나고, 한달이 지나고 세달이 지납니다.
하락이 장기화되는데,
많은 분들이 지친 것 같습니다.
반등에 대한 기대마저도 사라지고,
자포자기 하는 심정이 되었습니다.
저 역시 그런 상황입니다.
언제 다시 상승장이 찾아올지 모르겠지만
코인들을 처분할 때는 아닌 것 같습니다.
스팀잇에 글을 쓰고,
코인들은 렌딩을 돌립니다.
(현재 비트파이넥스에서 비트코인, 라이트코인, 대시 등은 연이율 6~7% 정도로 렌딩을 돌릴 수 있습니다)
각자 저마다 가진 방법으로
이 시간을 잘 견디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