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오늘은 마지막포스팅이에요 태국 드디어 끝을 보는군요 ㅎㅎ 마지막날은 정말 가관이아니었네요
한국날짜를 잘못인지해서 다음날 비행기일정인줄알았는데 아뿔사 ㅎㅎ ㅎ놀다가 보니 이날이더라구요 ㅎㅎㅎ
머큐어 리조트에서 조식으로 배를 채워주시고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머큐어 수영장으로 내려갔어요 해가 너무좋더라구요
수영장에서 썬텐을 합니다 ㅎㅎㅎ 생각보다 썬텐이 많이되지는않았어요 더위를 수영장에서 한바퀴돌면서 더위식히고 피자주문~
피자와 맥주주문해서 또 배를 채워주시지요 ~ 점점불러오는 배를 느끼며 ㅎㅎㅎㅎ 그냥 즐깁니다 어느정도 썬텐도하고 나가봐야죠
유명한 뿌펜 해산물집이있다고해서 고고씽~~ 계속먹네요 ㅎㅎ
와우 정말 ㅎㅎㅎ 큰해산물이 정말 맛있게먹었어요 하지만단점!! 파리들이 왜 이렇게모여드는거죠 해산물이 나옴과동시에 파리들이 날려드는데 와우 곤욕이더군요 근데 다른사람들은 크게 신경쓰지않는건지 저희쪽에만 파리가있는건지
초반에 엄청몰려들다가 해가 뉘엿뉘엿 사라지니 없어지긴했지만 파리쫓으며먹느라 ㅎㅎㅎ 해산물이 어디로들어간건지
그래도 다먹긴했어요 ㅎㅎㅎ 배도 부르겠다 워킹스트리트로 가봅니다
해산물의 짭쫄함을 망고쥬스로 달래봅니다
워킹스트리트입구에요 어느시간이 되면 차량이 통제되어서 구경하긴 편하더라구요
여긴 뭐 사진찍을수가없더라구요 저렇게 빠 선전을 하는데 여자들이 점점 야한옷을 입고 맥주얼마라는 팜플렛을들고 쭉서있어요
사진찍으면 돈달라고하고 ㅎㅎㅎ 뭐 그냥 100바트를 외치더군요
애들은 절대가서는 안될듯해요 어른들도 눈살이 찌푸려지는데 하~ 정말 퇴페란 퇴페는 여기다있구나 ㅎㅎㅎㅎ
전 간걸후회했어요 그래도 빠에들어가서 봉춤추는 여자들과 여장오빠들도 보고 했는데 맘에들진않더라구요
워킹스트리트에서 놀고있는데 대한항공에서 문자가왔습니다 공항시간이 2시간 딜레이되었다구요 이상하다는생각에
내일 일정이 왜 이 밤에 문자가왔을까 생각해 비행기표를 보았는데 oh my god 오늘이더라구요
정말 ㅎㅎ 어찌해야할지 파타야에선 스완나폼까지 아무리 빨리가도 하 부랴부랴 리조트가서 케리어 들고 택시불러서 바로스완나폼공항으로 가서 힘들게 ... 내일 일정을 생각하던 저에게 이무슨 날벼락이란말입니까
그렇게 정신없이 아슬아슬 힘들게 비행기에 타서 한국에 오게된 마지막 정말 ㅎㅎㅎ 어처구니 없는 태국일정이였어요
태국일정은 이렇게 끝이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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