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빈입니다!! 😊
처음으로 코인 얘기가 아닌 일상(잡다한) 포스팅을 올려보려고 합니다!
저는 현재 공과대학에 재학중인 학생이구요!
공대생하면 계산적이고 이성적이고 날카롭고 막 그렇게들 알고 계실텐데, 저는 굉장히 감성적인 공대생이랍니다😂 학창시절부터 심금을 울리는 감성적인 시나 글귀를 저장해두고는 바탕화면으로 해놓기도 하고 때로는 직접 시를 써보기도 하고 그랬어요 ㅎㅎ
결론은
감성적인 공대생도 있다 🤣🤣🤣라구요 하하
제가 가장 좋아하는 시
세 작품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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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먼 후일 - 김소월
이 시는 나이가 들수록 느껴지는게 달라지는거 같아요
참 담담하면서도 속에서 느껴지는 아픔이..
2️⃣
너를 기다리는 동안 - 황지우
기다려 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이 되는..
오지 않는 너를 기다리며 마침내 나는 너에게 간다
3️⃣
내가 너를 - 나태주
나는 이제 너 없이도 너를 좋아할 수 있다
이 처럼 가슴 아픈 애정이 또 있을까요 :(
4️⃣
마지막으로 피식하시라구 ... 🙃
무책임한 발언으로 코인판을 요로케 만든 분들
강냉 툭툭 고고 ㅎ...
모두 파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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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얘기만 하다가 이런 글을 올리게 되니 뭔가 어색하네요 ㅋㅋㅋㅋ 앞으로도 일상 얘기 많이 올릴게요 !!! 자주 소통해요 여러분
여러분의 보팅이 큰 힘이 됩니다 😊
맞팔 맞보팅해요!!
짱짱맨이 함께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