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연 하늘이 아직도 맑게 개지 않고 있네요.
최근 미세먼지 때문에 고생을 하고 있어요.
목이 아프거든요.
사람마다 민감한 부분이 있는데... 저의 경우에는 목이예요.
저희 남편은 코가 민감하지요. 남편의 경우에는 미세먼지 때문에 콧물이 더 심해지지는 않는다고 하는군요. 콧물은 주로 온도에 민감하다네요. 추워지면 콧물이 많이 나온다고...
물론 목도 추워지면 목감기에 걸리기 쉽지요. 아마 목은 온도보다는 습도가 더 영향을 미칠 겁니다. 또 목에 걸리는 미세한 자극이 목을 좋지 않게 하겠지요.
오늘의 뿌연 하늘은 오후에는 시간이 지나면서 맑아지겠죠? 미세먼지가 많으니까 차라리 비가 왔으면 좋겠다는 분도 있으시던데요... 비가 오면 깨끗해지겠네요.
비가 오면 조금 추워지겠지만, 차라리 좀 춥더라도 깨끗한 공기를 원해요. 물론 추워지면 감기에 조심해야 할 거예요. 비염이 있는 사람은 특히 조심해야죠. 하지만 비가 오면 춥더라도 습도가 높아지니까 목에는 큰 지장이 없을 거예요.
각자가 좋아하는 날씨가 있는데... 모든 사람의 구미에 맞는 날씨는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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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일기
#1 날씨는 겨울인데 아직 나무는 단풍도 완성하지 못했네요. 이런 언밸런스한 날씨... 내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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