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 있을때 가장 제스타일이고 , 좋았던곳 두곳을
꼽자면 브룩클린 브릿지와 소호 였어요 :)
사진도 너무 너무 이쁘게 나오고 , 따뜻한 커피한잔
들고 강바람 맞으며 이런 저런 생각을 하고 싶었으나
진짜 드럽게춥 ㅜㅜㅜㅜㅜ 너무 추웠어요
패션을 포기 할수없어 ,, 진짜 얼어죽을뻔 ㅋㅋㅋㅋㅋ
엄청난 멋쟁이는 아니지만 여행 다니면서 사진속에
구질 구질한 모습을 보면 엄청 후회가 되더라구용 :)
브룩클린 브릿지 , 덤보 사진 몇장 올려보아요 ~
브룩클린 커피 :)
유명한 피자집에서 ,, :)
누군가 브룩클린 브릿지에서 프로포즈후 데려온다고
알려주신 피자 맛집 ~~ 이날 처음으로 진저에일을
먹어봤었던 ,,
소호 거리에서 ~
소호에서 먹었던 음식들,,
분위기 좋았던 식당,,,, 캘리에서 날아와준 언니와
잊지못할 시간들 ^^
요사진은 일쥬일되기전에 지워야지 ㅠㅠㅠㅠ
언니를 보낸뒤 ,, 미드타운 삼원가든에서 소주한잔
원래 소주를 못마시는데 뉴욕에서는 소주가 어찌나
달던디,,,,, 혼자 한병마시고 생각을 정리했던,,
리틀 이태리에서의 식사와 티타임 :)
유명한 베이커리
밀페유를 좋아하는 지인께 주려고 에끌레어와 함께 포장했었는데 모르고 안주고 들고옴 ㅜ
헬스키친에서 고등학교친구를 만나,,
이탈리안은 언제나 사랑이죠
요즘 뉴욕에서 핫하다는 커피
사진을 정리하고 간단히 글을쓰다보니 그 때 시간들이
얼마나 소중했었는지 ,,
그립고 , 그립고 ,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