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밋을 처음 만나게된 건축가 김여유롬 입니다.
사진작가로도 활동을 했었고 건축이외에 예술분야 사진분야에서도 많은 작업들을 하고 있습니다.
친구의 추천으로 스티밋을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스티밋이라는 시스템자체가 미래에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같은 포텐셜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여 적극적으로 참여해 볼려고 합니다.
저는 스티밋을 통하여 여러가지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첫번째로, 일단 지금 직업인 건축가로써 일반인들이 쉽게 접하지 못하는 숨겨진 여행지나 건축물 가구들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고 싶습니다.
두번째로 , 사진작업과 사진에 대해 소개해 드릴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찍어온 사진수를 합하면 대략 600만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인물을 찍는 간단한 팁들이나 해외여행시 사진찍는 포인트 등 풍경을 끌어오는 법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세번째로, 지금 현재를 겪고 있는 일상에 대해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김여유롬이라는 예명을 쓰고 있는 만큼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하여 새로운 가치를 찾아서 들어온 이곳에서 삶을 어떻게 더 즐겁게 만들 것인가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많은 활동 이어갈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