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웃 여러분! 오사카에서 조르바입니다 :)
얼마 전 부터 몇몇 이웃분들이 1주년 인증을 하셔서 저도 대충 날짜만 확인하고 있었는데, 바로 오늘 저도 스티밋을 시작한지 1주년이 되었습니다 ^^
1년 전 가입하면서 커피, 맥주, 음악, 영화, 여행. 누구나 좋아하는 걸 좋아하는 보통 사람의 이야기를 할거라는 인사에도 많은 분들이 환영을 해주셨던 것이 기억이 납니다. 용기를 얻어 보통의 이야기를 꾸준히 하다보니, 어느새 한국 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 곳에 계시는 스티미언들과 교류할 수 있게 되었고 이런 저런 관계를 맺어나가고 있는 것 같아 어느 정도 목표는 이룬 것 같아 뿌듯합니다.
정말 감사하게도 제 능력보다 많은 관심을 받았고, 많은 분들이 지원을 해주셔서 가능한 일이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받은 만큼 돌려드리는 일은 아마 불가능할 것 같지만, 계속 스티밋을 즐기면서 다른 분들도 이런 글을 남기는데 도움이 되도록 저도 열심히 노력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언제, 어디에서든 함께 즐기는 스티밋! 화이팅 :)